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
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 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. 패러다임 전환기에는 옛 것과 새로운 것의 투쟁 구도를 갖기 마련입니다. 새로운 것을 준비하지 못한 산업체는 뒤처지며 이는 지난 산업혁명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. 

가야 할 길이 불분명한 기술의 갈림길에서 한발 앞장서 터를 만들고 도로를 정비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하는 일입니다. 

플랙토리는 명확하게 앞을 알 수 없는 기술의 갈림길에서 앞장서서 걷고 있습니다. 정해지지 않는 길을 걷는 만큼 실수도 할 것이며 어려운 난관에 고민도 해야 할  것입니다. 플랙토리는 이를 두려워하지 않고, 분석하며, 도전하는 정신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.

감사합니다.